강정터미널 폭발물 테러 가장 긴급구조 훈련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08.24 16:17
영상닫기
최근 크루즈 입항 횟수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서귀포 강정크루즈터미널에 테러범이 침투한 상황을 가장한 긴급구조 종합훈련이 오늘(24일) 오후 터미널 현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훈련은 제주소방안전본부와 서귀포소방서, 제주경찰청 등 23개 기관에셔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테러범이 설치한 폭발물로 인해 건물이 무너지고 총기 난사로 사상자가 발생하는 상황을 가장해 진행됐습니다.

특히 소방헬기 등 특수장비를 활용해 상황을 통제하고 119 구조견과 경찰특공대 폭발물 탐지견을 활용해 수색 구조기능을 강화했습니다.

이번 훈련을 통해 대형 재난에서 신속한 수습과 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의 긴급 구조 협력 체계를 점검했습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