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맹이 빠진' 예술고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17시)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3.08.25 16:10

김광수 제주도교육감의 핵심 공약인
예술고 설립과
이전 타당성을 따지는
연구용역 중간보고회가 알맹이 없는 보고회란 지적입니다.

오늘(25일) 제주도교육청에서 열린
제주지역 예술고 신설 또는 전환 연구 타당성 용역 중간보고회에서
연구진은
영재교육 대상자와
다른 지역 예술고 진학 현황 등을 분석했을때
예술고에 대한 교육 수요는
충분하다는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특히 학부모와 학생, 교사들은
현재 운영되고 있는
애월고와 함덕고의 미술과, 음악과 등의 형태보다
예술만을 전담하는 특수목적고인
예술고에 대한 선호도가 높다는 설문조사 결과도 내놨습니다.

하지만 관심을 모았던
애월고와 함덕고의 미술,음악과 통합 이전 문제나
새로운 학교 신설 등은
향후 연구 과제로 남겨둬
알맹이 빠진 보고회라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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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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