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파도 해상 어선 선장 실종…해경, 수색 중(5시용)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8.25 16:32

가파도 해상에서
어선 선장이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해경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오늘(25) 아침 7시 45분쯤
어제 출항한
한경 선적, 5톤급 연합복합어선의
선장인 60대 A씨가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지인의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은
대정읍 가파도 서쪽 4km 해상에서 발견한
선박을 오늘 오전 모슬포항으로 인양했지만
다섯 차례 수중 수색에도 아직까지
실종 선장은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경비함정과 항공기 13대, 해군 함정,
민간 구조 선박 등을 동원해
실종자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한편 선장 A씨는
어제 오전 11시 56분 모슬포항에서 출항했고,
탑승인원은 선장 혼자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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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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