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감사위, 보조금 집행·관리 부실 175건 적발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3.08.30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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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감사위원회가 지난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5천500개 보조금 사업을 대상으로 특정감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175건의 행정상 조치와 함께 49명에 대한 신분상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주요 내용은 지방보조사업자가 보조금을 일부만 집행하고 모두 집행한 것처럼 허위 보고하거나, 견적을 부풀려 보조금을 부당 수령한 것으로 의심되는데도 관리 감독을 소홀히 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보조금으로 취득한 재산을 임의로 처분하는 등 사후 관리에도 소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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