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이후 제주 교권침해 사례 증가세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3.08.31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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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 제주에서도 교권침해 사례가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도내 교권침해 사례는 지난 2020년 16건에 그쳤지만 2021년 40건으로 늘었고, 지난해에는 61건으로 3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교권 침해 사례로는 교사들에 대한 모욕과 명예훼손이 32건으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고 상해와 폭행, 업무방해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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