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오르던 50대 등산객 쓰러져, 결국 숨져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09.04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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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전 10시 25분쯤 한라산 영실통제소 인근에서 등산객이 갑자기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구급대원들이 출동해 심정지 상태인 50대 남성 등산객을 병원으로 옮겼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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