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도내 착한가격업소에 공공요금 지원비로 최대 69만원을 추석전까지 지급합니다.
올해 지방물가 안정관리 우수 인센티브로 받은 특별교부세를 활용해 업소당 가스요금으로 58만원과 전기요금 11만원씩 지원하게 됩니다.
또 그동안 일괄적으로 이뤄졌던 종량제 봉투 지급에서 청소기나 헤어드라이기, 무선포트 등 업소별 수요조사를 통해 최대 12만원의 맞춤형 물품을 지원합니다.
현재 도내 착한 가격 업소는 모두 259곳이며 하반기 모집은 이달 말에 공고할 예정입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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