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플라스틱 5종 분리배출 시범운영 종료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3.09.07 09:50
영상닫기
제주시가 지난 5월부터 시범 운영한 플라스틱 5종 분리배출을 종료하고 이전의 2종 분리배출 방식으로 다시 변경하기로 했습니다.

플라스틱을 재질에 따라 5종류로 분류해 배출하는 방식이 재활용도움센터 등 현장에서 혼란과 불편이 많았고

시범 운영 기간에 2종 배출이 가능한 클린하우스로 배출량이 몰리는 현상이 나타나며 실익이 없고 효과가 미미한 것으로 판단해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또 지난 7월 가동이 시작된 제주광역생활자원회수센터에서 플라스틱을 자동 분리할 수 있게 됨에 따라 해당 분리배출 방식을 도입 3개월 만에 종료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자사진
허은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