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정기분 재산세 650억 원 부과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3.09.07 10:57
서귀포시가 정기분 재산세 14만 4천여 건에 650억여 원을 부과했습니다.

올해 토지분 재산세는 지난해 대비 18억 원 감소했고 주택분 재산세는 34억 원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같은 감소는 주택과 토지 공시가격 인하와 별장 중과세 폐지, 1세대 1주택자 세부담 완화 정책 등이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이번 재산세 납부기한은 추석 연휴 등으로 다음달 4일까지로 연장됐고 금융기관과 온라인 등을 통해 납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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