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민주당, 예산정책협의회 개최…"적극 협조"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3.09.07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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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와 더불어민주당간 내년 예산정책협의회가 오늘(7일) 오전 제주도청 탐라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협의회에는 박광온 원내대표 등 민주당 지도부가 참석한 가운데 내년도 주요 국비 사업과 현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오영훈 지사는 제주해상운송화물 준공영제 도입 사업과 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 사업, 4.3 평화공원 활성화 사업 등 전액 삭감 또는 감액된 국비 사업 12건에 대한 예산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또 제주형 행정체제 개편을 위한 특별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와 오염수 방류에 따른 어업인 피해 지원, 아동건강체험활동비의 지속 추친을 위한 지원을 당부했습니다.

민주당 지도부는 정부가 긴축 재정을 기조로 국민의 삶을 외면하고 있다며 이번 협의회를 통해 사업의 우선순위를 설정하고 앞으로 예산 심사 과정에서 추가 확보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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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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