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윤택 전 제주국제대학교 교수가 오늘(9일) 제주관광대학교 컨벤션홀에서 자신의 저서인 '모난 돌이 정겹다'에 대한 질의 응답 형식의 북콘서트를 열었습니다.
이번에 소개한 그의 저서는 정치·사회·언론에 관한 글과 자전적 에세이, 언론에 기고했던 칼럼 등 총 32편으로 구성됐습니다.
문 전 교수는 성균관대학교에서 언론학 박사 학위를 받은 후 성균관대 초빙교수와 제주국제대 교수협의회장 등을 지냈고 지난 제20대 대통령선거에서는 이재명 대통령 후보 직속 메시지 특보를 담당했습니다.
현재는 민주교육연수원 부원장과 진실과 정의를 위한 교수 네트워크 공동대표 등을 맡고 있으며 정치권에서는 내년 총선 출마설이 꾸준히 나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