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병원, '꿈의 암 치료' 중입자선 도입 포기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9.12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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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급병원 지정에 도전하는 제주대병원이 '꿈의 암 치료 기술'로 불리는 중입자선 가속기 도입 사업을 중도 포기했습니다.

지난해 7월 투자사 등과 체결했던 설비 도입에 따른 양해각서 효력이 만료된 가운데 병원 사정상 사업 수행이 어려워 계약을 갱신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제주대병원은 2026년까지 중입자치료센터 건립 사업에 5천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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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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