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교육감, "교권 침해 생기부 기재 '반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3.09.14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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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제주도교육감이 학생의 교권 침해를 생활기록부에 기재하는 방안에 대해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제주도의회 교육행정질문에 출석한 김 교육감은 현재 국회에서 논의중인 학생의 교권 침해 이력의 생활기록부 기재에 대한 입장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말했습니다.

한편 국회 교육위 법안소위는 어제(13일) 회의를 열고 교권보호 4개 개정안을 의결하면서 여야 간 이견이 컸던 학생의 교권 침해를 생활기록부에 기재하는 조항은 제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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