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자치경찰단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 단속을 강화합니다.
이번 단속은 오늘부터 오는 30일까지 특별단속반을 편성해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음식점, SNS 맛집, 유명 호텔, 관광 식당 등을 중심으로 이뤄집니다.
사이버 전담팀을 활용해 온라인과 배달앱에 대한 모니터링도 실시합니다.
단속 기간에 유통기간이 지난 식품을 보관 또는 사용하는 행위, 축산물 허위 표시와 과대 광고에 대한 점검도 병행합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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