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115mm '집중 호우'…18일까지 5 ~ 40mm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9.16 15:08
영상닫기
오늘 제주는 서해상에서 발달한 비구름대 영향으로 전 지역에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오후 3시 까지 한라산 영실에 115mm 가 넘는 폭우가 쏟아졌고 외도동 54mm 월정리 76.5mm 대정 27.5mm의 강우량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에서 45mm의 집중호우가 쏟아진 지역에서는 정전 피해가 나 긴급 복구가 이뤄졌습니다.

오후들어 빗줄기가 약해지면서 제주 전역에 발효됐던 호우특보는 모두 해제됐습니다.

기상청은 모레(18일) 아침까지 5에서 40mm 의 비가 더 내리겠다고 예보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