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초 안전사고 잇따라…예초기 관리 등 주의 당부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3.09.17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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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초 행렬이 절정을 이루며 사고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오늘 오전 10시 쯤 서귀포시 성산읍 일대 가족묘지에서 벌초를 하던 30대 A씨가 벌초 장비에 손가락을 베여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는 등 크고 작은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소방당국은 벌초를 할 때 긴 옷과 모자, 안전화 등 보호 장비를 착용하고 예초기 관리를 철저히 하는 등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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