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주는
30도가 넘는 늦더위 속에
산간과 남부를 중심으로 비가 내렸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오후 4기 기준으로 한라산 성판악은 36mm
진달래밭 26,
와산리 16mm의 강우량을 기록했습니다.
지역별 최고기온은 제주시 31.7도,
서귀포시 30.1도로 평년보다 높아 더웠습니다.
오후 6시부터 남부를 제외한 전역에 강풍특보가 발효되고
내일까지 20에서 80mm,
산간에는 100mm 가 넘는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돼
피해 없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까지 제주도 앞바다에서
물결이 2에서 4미터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