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교육감, "서귀북초 소나무 베는 일 없다"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3.09.21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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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교육감이 통학로 확보 문제로 논란이 일고 있는 서귀북초등학교 소나무를 보존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광수 교육감은 최근 서귀북초 소나무 문제와 관련해 서귀포시 서홍동 마을주민들과의 면담 자리에서 소나무를 베어내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제주도와 행정시 그리고 자치경찰단과 지역주민 단체 등이 참여하는 협의체를 통해 소나무 보존과 통학로 확보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귀북초 소나무 벌목 논란은 지난 15일 제주도의회 교육행정질문에서 서귀북초 통학로 해결 방안에 대한 질문에 김 교육감이 도의원들을 향해 소나무 벌목 의향을 물어보면서 불거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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