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항서 가스 중독 의심 60대 헬기로 이송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09.25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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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 12시 30분쯤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항에 있는 30톤급 연승어선에서 냉동창고 가스를 주입하던 기관장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방이 출동해 가스 흡입으로 의심되는 60대 기관장을 닥터헬기를 이용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겼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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