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상태에 뺑소니 현직 경찰 '강등'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09.27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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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 상태로 차량을 몰다 건물 외벽을 들이받은 뒤 현장에서 도주한 현직 제주 경찰 간부에 중징계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제주경찰청은 징계위원회를 열어 음주 사고를 낸 제주경철청 소속 A경위에 강등 처분을 내렸습니다.

A경위는 지난달 25일 밤 제주시 노형동의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신 상태로 차량을 몰다 건물 외벽을 들이받은 뒤 도주했으며

당시 A경위의 혈중알코올 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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