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귤원 삼나무 제거 사업…농가당 90% 비용 지원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10.02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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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가 감귤원 방품림으로 알려진 삼나무 제거 사업을 추진합니다.

올해는 사업비 지원 비율을 60%에서 90%로 상향했고 상반기 170여 농가에 이어 하반기에는 130여 농가를 선정합니다.

삼나무 제거 사업은 감귤 과수원 주변 경관을 개선하고 언 피해나 꽃가루 날림을 예방하기 위해 시행 중입니다.

지난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5백 농가가 참여해 삼나무 3만 8천여 그루를 제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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