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제주 해녀' 실태 조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10.02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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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해녀에 대한 실태조사가 이뤄집니다.

제주시는 이달부터 12월까지 지역 내 해녀 4천 4백여 명을 대상으로 어촌계 가입 여부나 물질 중단 사유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이를 토대로 해녀 진료비 지원 대책을 비롯한 복지 정책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기준 제주시에 등록된 해녀는 현직 1천 954명, 전직은 2천 480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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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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