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개천절, 흐리고 오후까지 약한 비…낮 26도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3.10.03 08:37
개천절이자 연휴 마지막날인 오늘 제주는 흐리고 오후까지 약한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낮 기온은 25에서 26도로 어제보다 1도에서 2도 가량 높겠고 늦은 오후까지 5mm 내외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해상은 제주도앞바다에서 물결이 1에서 2.5미터 높이로 일겠고 달의 인력이 강해 해수면이 높아지는 기간인 만큼 해안가 저지대나 갯바위에서는 너울 피해 없도록 주의해 줄 것을 기상청은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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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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