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막바지 귀경 절정…4만 7천여 명 빠져나가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3.10.03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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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과 개천절로 이어지는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3일) 귀경 행렬이 절정을 이뤘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오늘 하루 관광객과 귀경객 4만 7천600여 명이 제주를 빠져나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와 함께 3만 5천명이 제주로 들어오면서 제주공항은 하루종일 인파로 북적였습니다.

추석 연휴 첫날인 지난 28일부터 오늘까지 엿새간 제주를 찾은 관광객과 귀성객은 26만 6천여명으로 당초 예상보다 2만 5천명 가량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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