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경 치안협의회 운영…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10.05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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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범행 동기가 분명하지 않은 강력 사건과 각종 예고 범죄가 잇따르는 가운데 민간 기관과 지자체, 경찰이 합동으로 치안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제주도 치안협의회는 오늘 (5) 제주도청에서 회의를 열고 경찰과 자치경찰이 주도하고 각종 기관과 지자체가 역할 분담해 지원하는 내용의 스마트 공동체 치안 활동을 강화하는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최근 출범한 자율방범대의 예산 확대와 방범CCTV를 확충해 사각지대를 최소화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한편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개최된 제주도 치안협의회는 도지사와 경찰청장 등 당연직 4명과 위촉 위원 22명 등으로 구성되며 앞으로 2년 간 활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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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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