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첫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사업 본격 추진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3.10.06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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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첫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사업이 본격 추진되고 있습니다.

제주도와 LH에 따르면 최근 제주시 화복이동과 도련일동 일대 31만 8천 제곱미터에 대한 사업부지 감정 평가를 마치고 토지주와의 보상 협의에 착수했습니다.

오는 2027년 8월 준공을 목표로 하는 동부공원 임대주택 사업은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과 공공분양주택 등 모두 1,851세대가 조성될 계획입니다.

공공지원 민간임대는 공공이 지원하고 민간 건설사가 지어 무주택자에게 임대하는 제도로 장기간 저렴하게 주택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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