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로, 흐리고 강한 바람…일부 해상 풍랑특보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3.10.08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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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 이슬이 맺힌다는 절기 한로인 오늘 제주는 흐리고 늦은 오후까지 곳에따라 비가 내렸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2.9도, 서귀포시 23도를 보였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한라산 사제비에서는 초속 20.7m 가파도와 마라도에서도 초속 18m가 관측되는 등 제주전역에서 바람이 강하게 불었습니다.

해상에는 제주도서부와 남부앞바다를 제외한 전해상에 풍랑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물결이 최고 3.5m 높이로 높게 일고 바람도 강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한글날인 내일은 흐리고 낮부터 늦은 오후사이 곳에따라 5mm 안팎의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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