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마지막 날…4만 5천여명 빠져나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3.10.09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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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이자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9일)은 흐리고 늦은 오후부터 곳에 따라 비가 내렸습니다.

연휴기간 가을 정취를 느끼기 위해 제주를 찾았던 관광객 4만5천여명이 오늘 하루 제주공항을 빠져나갔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3도에서 25도 사이로 어제보다 1,2도 가량 높았습니다.

연휴가 끝나고 출근길에 나서는 내일 제주 가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고 아침 기온은 17도에서 18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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