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 제421회 임시회가 오늘 개회해 오는 31일까지 22일 간의 회기로 열립니다.
김경학 도의회 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임시회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오영훈 도정과 김광수 교육행정의 주요 정책과 사업추진 전반을 점검해 지역 현안의 해법을 모색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내년도 예산편성을 앞둔 만큼 제주지역 경기침체 원인과 도민과 지역사회를 위한 실리증진의 노력이 이뤄지는지
집중적으로 살펴보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한 과감한 지적과 합리적인 비판,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KCTV는 내일부터 도의회 상임위원회의 행정사무감사를 생중계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