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동 유치원 지하층서 불, 40여 명 긴급 대피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10.11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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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8시 40분쯤 제주시 이도이동 한 유치원 지하층에서 불이나 교사와 원아 등 40여 명이 긴급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신고를 받고 소방이 현장에 도착해 소화기를 이용해 불을 진화하면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기계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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