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 대표 살해사건 항소심…검찰 '사형' 구형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10.11 15:05
영상닫기
제주 유명 음식점 대표 살해 사건 항소심에서 검찰이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오늘(11) 광주고법 제주형사1부 심리로 열린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살해를 청부한 혐의를 받고 있는 박씨와 직접 범행을 한 공범 김 모씨에게 1심과 같이 사형을 선고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범행을 도운 김 씨의 아내 이 모씨에 대해서는 무기징역을 구형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제주시 오라동 공동주택에 들어가 음식점 대표를 살해하고 현금을 훔쳐 달아난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1심에서 살인을 청부한 주범 박씨는 무기징역 범행을 저지른 김 씨는 징역 35년 김 씨 아내는 징역 10년을 선고 받고 항소했습니다.

항소심 선고 공판은 12월 열릴 예정입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