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가 행정사무감사에서 여. 야 구분 없이 행정체제 개편 용역안의 신뢰도를 지적하고 나섰습니다.
행정자치위원회 민주당 소속의 한권 의원은 자치행정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연구 용역진에게
도의원 10여 명을 상대로 면담 조사한 자료를 요구했지만 개인 정보라서 제출할 수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며 비협조적인 태도로 신뢰도 하락을 자초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국민의 힘 소속의 이정엽 의원 역시 용역안에 대한 신뢰도 문제를 지적하며 연구 결과를 발표할 때 마다 잡음이 나오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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