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초의 공공주도 해상풍력 사업인
제주한동평대 해상풍력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제주에너지공사는
사업 제안서를 제출한 컨소시엄 3곳을 대상으로
평가 회의를 진행한 결과
한국동서발전 컨소시엄을
우선 협상 대상자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다음 달 중 사업자와
사업 시행 협약을 체결하고 내년 착공할 계획입니다.
한편, 한동평대 해상풍력 사업은
사업비 5천9백억 규모로
제주시 구좌읍 앞바다에 105MW급
해상 풍력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