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4회 제주도 김만덕상 수상자로 봉사 부문에 변명효 씨, 경제인 부문에 문영옥 씨가 선정됐습니다.
봉사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변명효 씨는 지난 1994년부터 29년동안 무료간병봉사와 노인과 장애인을 위함 지원 활동 등 지속적으롤 봉사 활동을 실천해 왔습니다.
경제인 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문영옥 씨는 자영업을 하면서 청소년과 아동 등 지역 사회를 위해 2억7천만 원을 기부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한편, 제주도 김만덕상은 김만덕의 나눔과 베풂을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지난 1980년부터 매년 시상하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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