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엔자 유행이 계속되면서
제주도 건강관리협회가 주의와 함께
예방 접종을 권고하고 나섰습니다.
제주도 건강관리협회는
지난해부터 이어진 인프루엔자 유행이
올해 9월 이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생후 6개월에서 13살까지 어린이, 임신부,
만 65살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예방 접종을 실시하고 있는 만큼
예방접종을 받아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건강관리협회는
인플루엔자 접종과 함께
폐렴구균과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