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형 UAM 상용화 비전에 미국 기업 '호응'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3.10.14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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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을 중심으로 한 제주형 도심항공교통 상용화 비전에 미국 기업들도 호응하며 참여 의사를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현지 시간 지난 1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버에어 본사에서 제주도와 오버에어, 한화시스템 3자가 제주 UAM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국내 첫 관광형 UAM 운용을 위한 협력을 약속하고 공공·의료용 UAM 운용에 필요한 협력 방안 마련과 UAM 제조, 교육시설 등 산업기반 구축, 전문인력 양성 등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10일 조비 에비에이션과도 UAM 서비스를 위한 파일럿 프로젝트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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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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