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용 전 제주도의원이 오늘(15) 오후 제주국제컨벤션센터 한라홀에서 지난 의정 활동 기록과 도정 운영에 대한 생각을 담은 '나의 길, 나의 문' 출판기념회를 가졌습니다.
기념회에는 정치권 인사 등 4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 전 의원은 서귀포 주민들에게 미래 비전을 보여주고 확신을 주는 것이 정치인의 책무라며 모두가 잘 사는 서귀포를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제10대 ,11대 도의원을 지낸 이경용 전 의원은 내년 총선에서 국민의힘 서귀포시 선거구 출마 후보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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