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화재 68.3%, '골든타임 7분이내' 소방차 도착"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10.15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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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10건 중 7건에서 소방차가 골든타임인 7분 이내에 도착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이성만 의원실에 따르면 최초 신고부터 화재 현장까지 소방청이 정한 골든타임인 7분 안에 소방차가 도착하는 확률은 제주가 68.3%로 전국 평균인 67.7%보다조금 높았습니다.

평균 출동거리는 3.8km로 평균 출동 시간은 7분 15초였습니다.

지난해 제주에서는 610여 건의 화재가 발생해 6명이 사망하고 35명이 다쳤으며 재산 피해액은 121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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