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속자연사박물관, 근현대 생활문화 전시실 운영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3.10.17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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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민속자연사박물관 제주체험관이 근현대 생활사 전시실로 꾸며져 운영됩니다.

전시실은 '제주 성안 이야기, 사람-공간-사람'을 주제로 근현대 제주 성안의 시대별 공간 변화와 사람들의 생활 문화를 보여줄 수 있도록 구성됐습니다.

특히, 1960년부터 1980년대 제주시 칠성로에 존재했던 옛 공간이 현실감 있게 재현됐습니다.

제주도 민속자연사박물관은 이번 전시를 시작으로 그동안 미진했던 근현대 도시 생활문화에 대한
연구를 본격화 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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