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항 준비하던 70대 선원 추락…밧줄 잡고 버티다 구조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10.17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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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6) 아침 6시 14분쯤 한림항 부두에서 선박 밧줄 작업을 하다 물에 빠진 70대 선원 A씨가 신고 접수 7분 만에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추락 선원은 어선 입항을 위해 밧줄 작업을 하다 미끄러져 물에 빠졌고 구명조끼 없이 밧줄을 잡고 매달려 있다가 구조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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