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국내 최대 규모의 콘텐츠 제작사와 손을 잡고 제주 영상 산업 확대에 나섰습니다.
제주도는 오늘(17일)오전 제주도청 백록홀에서 콘텐츠 제작사인 SLL과 제주 K-콘텐츠 제작 활성화와 영상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SLL은 부부의 세계와 스카이캐슬, 재벌집 막대아들 등을 제작한 회사로 최근 제주를 배경으로 한 드라마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제주도와 SLL은 제주 로케이션 활성화와 홍보 마케팅 협력 등에 공동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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