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농사 좌초, 농민 어려움에 제주도 뒷짐"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3.10.17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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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귤원 폐원지 태양광 보급사업과 관련한 농민들의 어려움에 대해 제주도가 모르쇠 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오늘 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자리에서 강충룡 도의원은 감귤원 태양광 사업과 관련해 사업 추진 당시 안정적 수익 보장 등을 적극 홍보했지만 생각보다 수익이 발생하지 않았고

오히려 개발부담금 등의 비용이 발생해 소송이 진행되고 있는데 제주도가 뒷짐을 지고 있다며 꼬집었습니다.

김창세 제주도 혁신산업국장은 토지 지목이 변경되며 개발부담금 발생과 함께 재산세가 증가했고 이와 관련해 소송이 진행 중인 가운데 행정에서 법률적으로 지원해 줄 수 있는 방법이 없어 갑갑한 상황이라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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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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