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수 피해' 제주 추사관 두 달째 휴관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10.18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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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 집중호우 피해를 입었던 제주 추사관이 수개월 째 문을 열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집중 호우 피해를 입고 두달 째 휴관 중인 추사관 복구 작업이 연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추사관은 지난 8월 30일, 대정읍 집중 호우 당시 4미터 높이 지하 2층이 모두 침수됐습니다.

전기와 공조시설 등이 고장 나면서 피해 추정 가액만 3억 원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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