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수 감소로 제주교육청 보통교부금 1,657억 감소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3.10.18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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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축소로
올해 제주도교육청 보통교부금 감소 규모가
1천 657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교육부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제주도교육청에 편성된 지방재정교부금 중 보통교부금은
1조 1천 544억입니다.

하지만 세수 부족으로
당초 편성액보다 1천657억원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이에 따른 재정결손규모를 나타내는 결손율은 14%로
학생 한명당 190만원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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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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