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70대, 실종 사흘 만에 무사히 발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10.23 11:59
영상닫기
치매를 앓고 있는 70대가 실종 사흘 만에 무사히 발견됐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20일, 제주시 화북동 수풀에서 쓰러진 70대 어르신을 발견해 병원으로 후송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발견된 70대는 치매를 앓고 있었고 지난 18일, 실종 신고가 접수된 상태였습니다.

집을 찾아 헤매던 중 돌담에 걸려 쓰러진 채 약 40시간 동안 있던 것으로 전해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