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액세서리 판매 사기 20대 여성 송치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10.23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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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부경찰서는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명품 액세서리 등을 판매한다고 속여 물품 대금을 편취한 20대 여성을 사기혐의로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7월부터 한달 동안 중고거래 사이트를 통해 명품 액세서리 등을 판매한다고 속여 물품대금을 받은 뒤 잠적하는 방식으로 피해자 10명으로부터 2천 3백여만 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A씨는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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