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를 오가는 국제선과 국내선 항공편 노선이 새롭게 개설됐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동계기간 운항 일정에 따르면 제주와 중국 허페이를 잇는 정기노선이 신설되는 등 중화권과 제주를 잇는 하늘길이 확대됐습니다.
또 홍콩 항공사가 운항하던 제주~홍콩 노선에 제주항공이 신규 취항해 주4회 운항합니다.
대한항공이 제주~베이징 노선 정기편을 주 3회에서 주 4회로 증편하는 등 기존 국제선 정기노선도 일부 늘었습니다.
국내선의 경우 운항이 끊겼던 제주~사천 노선 운항이 재개됩니다.
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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