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읍 조선소 직원 숙소 화재, 인명피해 없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10.27 18:07
오늘 오후 1시 40분쯤 서귀포시 성산읍의 한 조선소 직원 숙소에서 불이 났습니다.
숙소 안에 있던 직원 1명이 스스로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컨테이너 건물과 창고, 포터 차량 등이 불에 탔고,
연기가 주위를 뒤덮으면서 소방으로 20여 건의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