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월 해상에서 물질하던 70대 해녀 숨져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10.31 01:39

어제(30) 오후 5시 40분쯤
애월 신엄 해상에서 동료와 함께 물질하던
70대 해녀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함께 물질한 해녀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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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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