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산 해상 '신원 미상' 익수자 실종…해경 수색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10.31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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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30) 아침 8시쯤 대정읍 송악산 인근 해상에서 신원 미상의 사람이 실종돼 해경 수색이 진행 중입니다.

소방에 따르면 사고 시각 둘레길 탐방객이 바다에서 구조해달라는 소리를 들었다며 신고했고 익수자는 신고 이후 해상에서 실종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서귀포해경은 어제 항공기와 드론을 통해 주야간 수색을 했고 오늘도 소방과 인근 해상을 수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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